1.jpg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 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

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



http://videomega.tv/?ref=Puc9T4dq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