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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트윗을 하다가.....


내가 조아해뜬 승처리 어빠 트윗도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동영상이 이써서..


코닷에 올리고 싶언는데....


자게에 올리면 여러사람 통곡하게 만들까바...


일기장을 빌리게대따...




뭐라고 할말이 없어따..대부분의 사인은 계모 혹은 어린이집 원장 부부 등의 어른들 이어꼬...


그중 계모가 정말 마나따..


물론 어느 나라두 다 그런 사건들이 이께찌만 


인구 5천만 정도의 나라에서 연일 이어지는 사건이라구 볼때..


정말 아이를 가진 엄마로써 통탄을 금치 못해따..ㅡㅜ


어린이 집에서 구타를 당한 2살짜리 아이 이야기는 끔찍하다는 말로도 다 표현이 안될 정도여따...


더 기가 막힌건...그 어린이집 원장과 남편은 각각 징역 1년 6개월 살고 나와 


다시 어린이 집을 차려따는 소문이다....


언젠가 방송에서 본적이 이따...어린이집 등등의 선생님들이나 혹은 원장들이


횡포를 부리고 이써도 보낼 곳이 없어 참아 내야 한다는 부모들의 말....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잘못된지는 모르게쓰나...


브라질은 아동 학대가 이어지면 부모라 할지라도 아이에게 권리 행사를 못하는 걸로


알고 이따.....


법적으로 아이들을 학대 하거나 추행하는 일이 굉장히 엄중한 벌이라는...


그런데....아이를 죽이고 징역 1년 6개월이라니....


한국은...가정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방관적이다....


남편에게 혹은 아내에게 구타 당해 힘들게 살아도...


말리려는 사람들에게 우리 가정 문제다...라고 하면....


아무 대책두 세울수 음는 나라....


아이들을 폭행하고 구타하고 죽이는 일은 정말 살인<---이다....


살인죄로 처벌해달라는 말이 그리고 그 아버지란 사람 또한 공범으로 처리해 달라는 말이..


학교 선생님들까지.....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젯밤 불쌍하게 죽어간 아이들을 보며.....


소풍 가고 싶다고 울다가 죽어간 소현이를 생각하며....


맞으면서도 김밥 생각만 해따는 그 아이를 생각하며....


남편이 친한 친구와 바람이 나서 이혼하고 아이와 떨어져 살다가...


결국 시신으로 안게된 엄마를 생각하며.....



일기장을 빌려.....속상한 맘을 털어 본다...


동영상이 끔찍하니...마음이 약하신 분들과 


끔찍한걸 보면 잠을 못주무시고 계속 생각이 나시는 분들은 


안보시길 바라며....





이상 주절 주절...시타 써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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